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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녀 이연희 마리아(St. Lee Yeon-hui Maria)
축일 : 09월 20일
시성 : 1984년, 요한 바오로 2세 교황에 의해 시성
성인 개요
탄생 : 19세기 초, 조선 사망 : 1839년, 조선 한양 활동 지역 : 조선 시대 배경 : 조선 후기 천주교 박해 시대(기해박해) 수호 : 박해받는 신앙인, 한국 천주교 신자 상징 : 종려가지(순교의 승리), 십자가(신앙의 증거), 형구(박해와 고난)
성인의 삶과 신앙
[주요 활동] • 조선 후기 천주교 신앙을 받아들임 • 박해 속에서도 신앙을 굳게 지킴 • 관헌의 심문과 고문에도 배교를 거부함 • 동료 신자들과 함께 신앙 공동체를 유지함 • 결국 순교로 신앙을 증언함 [성인 해설] • 성녀 이연희 마리아는 조선 교회의 대표적 여성 순교자이다 • 극심한 박해 속에서도 끝까지 신앙을 지킨 모범이다 • 한국 교회의 신앙적 뿌리와 정체성을 보여주는 인물이다 • 순교를 통해 하느님에 대한 절대적 신뢰를 드러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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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1
제목: <성녀 이연희 마리아의 순교>
작가 : 탁희성 비오(Tak Hee-sung Pius) 연대 : 20세기 소장 : 오륜대 한국순교자박물관 기법·시대 : 채색화, 현대 종교화 유형 : 순교 장면화 특징 : • 형틀과 형구를 통해 순교의 고통스러운 순간을 사실적으로 묘사함 • 인물들의 역동적 배치로 박해의 긴장감을 강조함 • 전통 복식과 건축 배경으로 조선 시대 상황을 구체화함 • 절제된 색채와 단순화된 표현으로 비극성과 숭고함을 부각함 ※ 이 작품은 20세기 한국 가톨릭 미술의 흐름 속에서 작가가 조선 후기 박해 장면을 역사적으로 재현하고 순교자의 신앙적 증언을 드러내려는 의도로 구성되었으며, 고통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믿음과 하느님께 대한 절대적 충성을 시각적으로 강조한다.